제 목: 아직도 먼 길에 서서
이 름: 산울림
작성일자: 2010.04.25 - 16:24
사이버 친구들을 위해 좋은 음악 좋은 이야기로
서로의 마음을 연결해주는 가교가 되겠노라고
방송을 배워 친구들을 만난지 벌써 8년.
하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더 많습니다.
게을러진 내 자세를 보면서 반성도 하지만
사람의 나태함에 스스로 부끄러움을 숨길 수없군요.
다시금 방송설정을 재정비하며 기지개를 펴봅니다.
열심히 다시 시작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