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안녕하십니까.. |
| 이 름: 슬픈영화처럼 |
| 작성일자: 2011.01.26 -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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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하여 이것 저것 차근차근 읽어보며 알듯 몰르듯... 일케 난해하고 힘든 방송관련 세부사항들.. 현재 세이나 인라인 등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새삼 존경스러워지고.. 아이고 이거 내가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 이제겨우 윈엠 다운받고 Shout cast 를 다운 받으려다 우연히 발견한 <Cast Kit>.... 오잉? 이거 완전히 심봤다!!!! 뭔가 시작부터 잘 풀려가는 듯한 불길한(?)예감..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