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회원분들께서 최근 올려주신 글에 대한 통합적인 답변과 운영자의 생각 입니다.
이      름: YEOEUI
홈페이지: http://yeoeui.bada24.net
작성일자: 2004.10.01 - 06:22


답글을 달아야 할곳이 한꺼번에 여러곳이 생겨서 한꺼번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최근 전화 연결장치 제작에 대한 전체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완구점에서 아이들 장난감을 하나 구입할때에도 망설이기도 하고 고민도 하게 됨니다.
그것이 가격이 바싸거나 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해도 제조 메이커, 아이의 연령, 활용도 등등 여러 생각을 합니다.

그와 같이 장난감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없던 제품을 새롭게 만들때에
당연히 많은 생각과 고민들이 있는것은 뭐가 잘못된 부분이 아니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또한 아직은 제가 나이가 어려서 어떻게 할까를 생각할때에는 고민이 많지만 일단 가고저 하는 방향이 정해지면
세상에 힘든일은 있어도 안되는일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후 전화 연결에 대한 로드맵 그러니까 어떤 제품을 어떻게 출시할것인지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고 출시할 생각입니다.

CTB-180 역시나 엔지니어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할수 있습니다.
CTB-180 을 좀더 개선하거나 그 상위버젼으로 더욱 발전된 제품으로 말씀 드리자면 추후에는 사운드 카드를
제품 내부에 포함 시키도록 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트브에서 나오는 사운드 블라스터 오디지 씨리즈중에서 외장형 제품이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외장형 사운드 카드를 만들어서 컴퓨터의 USB 포트를 활용해서 컴퓨터와 연결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라인 입출력이나 마이크 입력을 사용하지 않고 또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들어있는 사운드 카드와 별개로
외부에서 디지털로 입출력을 하는 외장형 사운드 카드를 통해서 컴퓨터와 연결하여
기본에 사용하던 사운드 카드는 일반방송에 그대로 활용을 하고 캐스트킷 제품 내부에 들어있게 되는
외장형 사운드 카드는 전화와 관련된 방송을 하는데 사용되도록 할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전화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외부의 볼륨이나 믹서가 아닌 컴퓨터에서 모든 부분을 마우스로
조작할수 있게 되고 하울링이 생기지 않으며 노래방 기기가 없더라도 인터넷 노래방을 통해서
전혀 불편하지 않게 전화 노래방이 가능하게 되고 또한 mp3 파일을 이용해서도 노래방을 할수 있게 됨니다.

그외에도 생각하고 있는 상위버젼의 기능이나 성능에 대한 부분은 어디가 끝이될지 모를...
아주 많은 부분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취미용의 저가형 버젼에 대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러리사랑" 님께서 지적해 주신데로 고가형, 저가형이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정정 하자면 "쉽게 조립이 가능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을 수용하여 기능이 단순하고 성능은 약간 떨어지지만
저렴한 가격에 스스로 만들수 있는 제품" 이것을 축약해서 저가형이라고 말씀 드리고 있는데
이를 취미용이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또한 "조립이 좀 난해 하지만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이 모두 들어있고 성능이 우수하지만
취미로 제작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제품" 이것을 고가형 제품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전문가용" 이라고
정정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하여튼 취미용 제품에 대한 로드맵을 말씀 드리자면
제품의 회로부분이나 내부적으로는 내용이 달라지겠지만 외형이나 기타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면
CTB-180 과 흡사 하거나 또는 같은 수준의 제품을 출시 하려고 생각합니다.

가격 또한 20 만원대와 30 만원대로 기존 취미용 제품에서와 같은 수준으로 출시할 예정이고
더욱 노력 한다면 10만원대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만들기도 쉬워야 하고 가격도 저렴해야 하기 때문에
내부에 배선을 최소화 하고 회로에 대한 연구도 더 필요하겠지만 그것은 엔지니어가 고민을 해야할 부분이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기존 CTB-180 과 똑같은 수준의 제품을 취미용으로 출시 한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만약 CTB-180과 똑같은 제품이 10만원이나 20만원대에 출시된다면 가격에 대한 부담은 없을꺼라고 생각 합니다.
그럼 전문가용 제품과 무었이 다른가? 라고 하시겠지만
엔지니어링 측변에서 본다면 스펙상으로는 많은 부분이 다를것입니다.
즉, 외형이나 기능상에서는 같은 제품으로 보이겠지만 내부적으로는 다르다는 의미 입니다.

궁극적으로 그렇게 하고저 하는 이유는
취미용 제품을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 입장에서 전문가용과 많이 다를 경우 심리적으로 않좋은 제품을 사용한다는
그런 인상을 가지고 사용하게 되는 부분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기능과 외형, 그리고 사용방법에 있어서는
전문가용과 똑같은 제품으로 받아들일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하여튼 결론적으로 전문가용과 취미용 버젼에 있어서 출시 로드맵은
전문가용으로 출시된 CTB-180 은 앞으로 꾸준히 더 좋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할것이고
추후에는 외장형 사운드 카드를 내장하는 첨단 제품으로 이어지고 취미용 제품에 있어서는 CTB-180과 똑같은
외형, 기능, 사용법이 같은 제품으로 출시를 하고 가격대 역시 다방면의 노력을 해서 기존 취미용 버젼과 같은 가격대에
취미용 제품을 출시하되 만들기 쉽고 기술적으로 스펙에서만 다른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 입니다.







다음은 다른분이 또는 다른 사이트에서 전화연결과 관련된 제품이 출시된다는 말씀에 대해서
캐스트킷의 운영자 입장에서 어떠한 이견이 있거나 혹은 경계 하거나, 혹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캐스트킷이라고 하는 동호회를 처음 만들면서 동호회 설립에 대한 취지를 올렸던 바와 같이
캐스트킷과 같은 사이트나 동호회가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고
상도의적으로 어떤 가전 제품이거나 농산물이거나.... 생산자와 소비자가 있는 모든 제품은 독점 또는 독과점하면
부정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있는 모든 제품은 건전한 경쟁을 해야 하고 독과점 하지 않고 점유 비율이 크거나 작거나에 관계없이
소비자는 선택을 해서 구매 할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오로지 하나의 제품을 가지고 구입할것인지, 구입하지 않을것인지에 대한 선택만을 할수 있다면
그것은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소비자는 여러가지 제품중에서 어떤 제품을, 어떤 가격대에, 구매할것인지 하지 않을것인지...
그렇게 소비자에 대한 모든 권리를 가지고 제품을 구매할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캐스트킷 제품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더 좋거나 또는 그렇지 않거나에 관계없이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을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자체만으로 유익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처음 동호회 설립의 취지에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캐스트킷에서는 만약 어떤 다른분이 상용화를 하려고 한다면 적극 지원하고 협조하고 제품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면
그것을 오픈하고 공유할것이며 그렇게 한다고 해도 캐스트킷은 스스로 만드는 취미의 한 분야로서 남을것입니다.

캐스트킷에서 걱정하는것은 아무런 사전협의 없이, 무단으로, 제품을 도용해서
상용제품을 출시하는것을 경계할뿐이지 상용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회사나 기타 다른 사이트가 출현하는것을
경계하지 않는다는 의미 입니다.

또한 경쟁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더 좋은 제품을 스스로 만들어 보자는 취지는 언제까지나 유효할것이고 다만 엔지니어의 입장에서
스펙상으로도 우위에 있을수 있도록 외국 제품의 인터넷 방송이 아닌 공중파 방송에 사용되는 텔레폰 하이브리드 제품과
순수하고 선의적인 스펙 경쟁을 하겠다는 뜻이지 누구와도 적대적이지 않음을 밝혀 두고저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머지 않은 가까운 시간내에 공중파 방송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비교하여
스펙상에서 뒤지지 않는 더 좋은 제품이 캐스트킷에서 당당히 출시 될수 있으리라고 확신하고 또 그렇게 할것입니다.






전화 노래방의 운영과 관련한 부분입니다.
지금부터 올리는 글은 객관적인것이 아니고 또한 캐스트킷의 운영자 입장이 아닌 개인적인 사견임을 밝힙니다.
따라서 다른분의 생각과 다를수 있고 개인적인 생각은 누구나 다를수 있음으로 태클의 대상이 되면 않됨니다.

전에는 전화 노래방에 대해서 소리가 어떤지 기능이 어떤지 그러한 부분을 중심으로
직접 들어 보기도 하고 직접 노래를 하지는 않지만 방에 참여해서 같이 있어 보기도 하고... 전화를 걸게하여
직접 참여한 소감이나 느낌을 들어 보기도 하고...
인터넷상에서 다른 외국 제품에 대한 정보도 수집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제품 자체에 대한 관심 보다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며 청취자의 반응은 어떤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탐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노래방의 운영 또는 진행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올리고저 합니다.



한 예로, 평균 청취 접속자가 200 여명 정도 되는 상태에서 전화 노래방이 시작 되었고
2시간이 경과 했을때 접속자는 100 여명으로 줄어 있었습니다.

이유가 멀까를 생각하고 여러곳에 대해서 전화 노래방 진행에 따른 청취자의 변화 그리고 참여하는 연령
청취자의 반응 등등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메모를 하면서 나름데로 분석을 했는데 이에 따른 개인적인 결론 입니다.


개인적인 그러니까 50여명 미만의 방송과 평균 청취자가 100 여명이 넘는 정규 방송에 대해서
두가지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고저 합니다.


정규 방송의 경우 방송국에 따라서 수용하는 연령대가 다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청취자는 불특정 다수라는 전제로
청취자는 연령이 다양하고 시간대에 따른 성격이나 하는일이나...취향도 다양 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방송을 진행하는 상태... 그러니까 mp3 파일의 음악을 올리고
평소와 같은 멘트와 음악이 나오는 상태에서 진행을 하다가 방송시간중에 2-3회 길면 4-5회 정도 전화 노래방
또는 전화 데이트를 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전화 노래방에서 접속자가 확연히 줄어드는 방송이나 또는 그렇지 않은 방송을 비교해 보면
평균 청취자가 그대로 유지 되는 전화 노래방을 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전화 노래방에 참여하는 연령이 다양하다.
여기서 연령이라고 하는것은 나이 보다는 노래의 스타일에 더 가까운 표현 입니다.
전화 노래방에 참여해서 노래를 하는 곡목이 흘러간 노래, 트로트, 최신가요, 팝송 등등 다양 합니다.
하지만 옛날 가요만 이어지는 방송은 청취 접속자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따라서 같은 방송방에 있는 다른분을 서배를 해서 노래를 다양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 정규적인 방송 진행을 하는 상태에서 노래방 또는 전화 데이트를 운영한다.
평시 방송과 같은 상태로 방송을 진행하면서 중간에 전화 노래방을 한두곡 진행하고 다시 정규 방송으로
이어지고... 또 다시 한두곡 또는 전화 데이트를 하고 다시 정규 방송으로 이어지는 형태로
그렇게 방송을 진행하면 접속자가 그대로 유지 됨니다.

하지만 노래방을 하기 위해 작정을 하고 계속 해서 전화를 기다리고 있고 전화를 기다리는 상태에서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기 위해서 선곡에 신경을 쓰지 않고 음악을 내보내는 경우 접속자는 확연히 줄어듭니다.


다음은 전화 노래방에 참여하는 청취자의 입장을 나름데로 탐구를 해보았는데

노래 반주기에서 나오는 음악은 노래를 따라 하기에 좋은 음악이 아닙니다.
즉 평소에 음악을 듣던 mp3 파일.. 그러니까 가수의 목소리가 있는 음악 파일을 틀어놓고 노래를 따라 부르면
아주 잘 부르던 사람이 반주기의 음악을 듣고 따라서 부르면 잘 부르지 못합니다.

물론 노래를 아주 잘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런 분들을 알아보면
전화 노래방의 경험이 많고 또한 노래를 워낙 좋아해서 가사가 없는 상태에서도 모두 외워서 부를수 있고
그런분들은 반주음이 잘 들리지 않아도 처음 시작 부분과 중간 중간 조금만 들려도 박자 틀리지 않고
아주 잘 부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청취자는 박자를 놓치거나 노래를 약간 늦게 따라 부르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동안 전화기에서 흘러나오는 반주음이 작아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그외의 부분도 아주 많습니다.

예를 들면, 청취자의 입장에서 전화 수화기를 귀에 밀착을 합니다.
좀더 반주음악이 잘들리기 위해서... 그런데 그렇게 하고 노래를 하면 중간 중간 순간적으로
반주음악은 전혀 들리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만 들립니다.

그것은 노래를 부르는 자신의 목소리가 전화 수화기에서 들리는 반주음악에 비해서 몇배나 더 크게
들리기 때문에 전문적으로는 은폐효과가 생겨서 가장 큰소리인 자신의 목소리만 들리고
그보다 작은 반주음악은 순간적으로 없어진 느낌이 들게 됨니다.

그래서 멈칫하는 순간.... mp3 파일에 비해서 단조로운 반주기 음악에서 박자를 맞춰서 노래를 해야하는
그 순간을 찾는데에 1-2초의 시간이 필요 합니다.
즉, 반주기 음악이 단조로워서 1-2초 정도 들어봐야 아... 지금 이부분의 반주가 나오고 있구나~
그렇게 느낀다는것 입니다.

노래방의 경우에는 가사에 색깔이 실시간으로 변화를 하기 때문에 눈으로 보면 현시점을 알수 있지만
전화 노래방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단조로운 음악의 흐름에서 현재의 위치를 찾으려면
조용히 하고 있는 상태에서 조금 들어봐야 알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은 사람은 노래의 시작 부분만 맞추면... 전화기를 귀에 대지 않고
마이크 처럼 전화 수화기를 멀리 떼고 두손으로 들고 노래를 해도 박자 틀리지 않고 잘 합니다.


따라서 제가 청취자의 입장이라면
반주기의 음악 보다는 실제 mp3 파일을 듣고 노래 하는것이 훨씬 노래하기 쉽고 편하다는 생각 입니다.
하지만 mp3 파일에는 원래 노래를 하는 가수의 목소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이부분을 해결 해야 합니다.

현재 리얼텍사의 AC97 같은 경우에는 mp3 파일을 재생하는중에 노래방 기능이 있어서
가수의 목소리를 조금만 남기고 소거하는 기능을 활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운드 카드를 생각한다면 별도의 사운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고 있고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중입니다.

실제로 mp3 파일을 반주음악으로 사용한다면 청취자 입장에서 단조로운 반주기 음악 보다는 훨씬 좋을것이고
노래는 부르는 참여자의 입장에서도 코러스 비슷하게 작은 소리로 가수의 목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박자를 놓쳐도 순간 순간 대응이 가능하고 노래를 부르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추후에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보고 알고리즘을 정립해서 반주기가 아닌 mp3 파일을 이용해서
노래방을 할수 있도록 전체적인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도록 해볼 생각 입니다.






다음은 장비(장치)의 운영에 대한 부분인데
똑같은 컴퓨터에 똑같은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면서도 듣기에 거북한 방송을 하는 분들도 있고
믹서나 별도의 장치를 사용하지 않고 기본적인 사운드 카드와 1만원짜리 마이크를 사용해서 너무도 멋진
좋은 방송을 하고 계신분들도 많습니다.

기본적인 장비만을 가지고 좋은 방송을 할수 있는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좋은상황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전화연결 장치를 사용하면서도 상태가 아주 좋은 방송을 하는분이 계신가 하면
똑같은 장치를 사용하는데에도 마치 장치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것 처럼 제대로 않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방송을 할때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하는것 처럼
전화 연결에 있어서도 누군가가 설치를 해줘야 하는 상황에서 방송을 하면 설치 이후에도 운영하는데 있어서
많은 문제가 발생할것이라는 생각 입니다.

스스로 장치에 대해서 충분한 이해와 많은 실험들을 통해서
완전히 장치가 자신의 손에 익어 있어야 하고 모든 연결을 해제한 상태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장치를 세팅하고 몇번의 테스트를 통해 가장 최적의 볼륨 상태를 스스로 조절해서 방송을 할수 있는
그러한 단계에서 장치를 활용해야만 문제없이 활용이 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때
그 제품이 성능이 좋거나, 또는 제품의 성능이 좋지 않아서 활용이 되지 못하는 부분 보다는
얼마나 그 제품에 대한 이해와 충분한 테스트를 해서 자신의것으로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활용 범위가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똑같은 제품을 가지고 제작자가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다양하게 운영하는가 하면
제품을 며칠 테스트 해보고 버려지는 예도 많습니다.

물론 전화 회선의 상태나 등등의 사유로 어찌할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도 하지만
누가 더욱 매끄럽게 진행을 하고 장비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캐스트킷 뿐만이 아니고
어떤 다른 제품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화 노래방을 방문해서 또는 청취해서 부러울 만큼 아주 잘 활용되고, 운영되고 있다면
그것은 어떤 사이트의 또는 어떤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제품에 대한 중대하고 심각한 결함이 없는한

제품의 품질이나 성능 보다는 방송을 운영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제품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또한 얼마나 제품에 대한 기능과 조절방법등에 대해서 테스트 하고 연구했는지에 따라서 얻어지는 결과라고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부분들을 시간이 지날수록 주변에서 너무 많이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너무 글이 길어지고 있는데... 이쯤해서 마감을 하자면
전화 노래방은 개인적으로 재미있어서 하는 경우에는 노래방을 하고 싶을때 자신이 스스로 하면 되는 문제이지만
정규 방송에서의 노래방 진행은 전화를 기다리는 형태가 되면 않되고
정상적으로 방송을 진행 하면서 중간 중간에 전화연결을 해서 라이브를 듣거나 전화 인터뷰를 하는것이 좋겠고

전화기에서 반주음악이 잘들리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전화기에서 들리는 음악 소리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 당사자의 목소리 보다 클수는 없음으로 순간적인 은폐효과를 줄이기 위해서는
단조로운 반주기를 사용하는것 보다는 약간의 가수 목소리가 포함된 mp3 파일을 이용해서 노래방을 하는것이
노래를 잘 못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참여할수 있도록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 입니다.





글이 너무 길고 장황하게 되었는데... 하고 싶은말이 너무 많아서.. ^^
아직 제대로 이야기 시작도 못했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차차 자세한 내용들은 개별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회원분들께서 올려주신 여러 글에 대한 통합적인 답변을 드리려고 노력은 했는데
아직 부족한것 같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글 꼬리에 남기는 말처럼.... 제가 혼자서 할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야 하는 캐스트킷 입니다.

제가 부족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도 너무 구박하지 마시고 함께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넓은 아량도 베풀어 주시고... 때론 구박도 하시고... 그렇게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수고 하셨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캐스트킷~~!!

참고 : 글이 너무 길어서... 오타 수정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문맥상의 오타로 인한 오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