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합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전화회선 상태가 양호 하네요 그런데 저는 전화 노래방이나 그런걸 별로 않좋아 해서..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방송을 혼자하는것도 좋지만 일주일에 한번정도... 친구와 같이 또는 부부가 같이 방송하면 좋겠다는... 그게 않된다면 전화나 핸드폰으로 서로 특정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서 방송하는... 그런 방송이 많이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체적인 소리가 높은음 부분이 너무 많아서... 듣기에 좀 피로감이 오는... 원래 목소리가 그런지 아니면 음색 교정을 해서 그렇게 변한것인지 모르겠네요 ^^
또... 상대의 목소리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방송을 하는 진행자의 상태는 전화하는 상대와 비교하면 전화기와 방송용 마이크의 차이니까... 아주 좋게 들려야 하는데...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과 통화하는 두사람이 모두 같은 전화수준의 음질로 되는 부분은 개선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하여튼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
추신 : 방송하는 분들이 글을 누르면 곧 바로 음악이 나올수 있어서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플레이 되도록 수정 하였습니다.
여의님의 평가대로 높은음이 좀 많지요? 녹음하는 과정에서 사운드카드의 리버브효과를 적용하다보니 20%정도 높은음이 증가되었습니다. 전화회선의 상태가 불량하면 물론 전화통화자체도 힘들겠지요? 캐스트킷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입장에서 캐스트킷의 테스트파일 게시판에 방송중에 녹음한 파일이 올라오길 고대했지만 사용자들이 올리지 않는 관계로 수개월을 바라보는 입장입니다.
캐스트킷의 회원님들이 제가올린것과 비교 가능토록 방송중 녹음한 파일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의님게 태클한번 걸어야 겠습니다...(전화노래방이나 그런걸 별로 않좋아해서..ㅎㅎㅎ) 라고 하신 글은 상당히 기분이 나쁘군요....캐스트킷 이라는 사이트가 그럼 무엇을 하는 사이트 인지요?
제가 여기에 방송녹음을 들을 수 있도록 올린이유는 캐스트킷 회원님들이 들어보시고 자신들의 방송녹음도 방문자들이 들을수 있도록 해주면 상호간의 의견교환이 이루어 질것이고 이로 인해 발전이라는 단계로 거듭날수 있다고 판단해서 입니다.
아구... 파로스님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필요까지는 없는데.. 그냥 개인적인 입장이구요^^ 아무려면 제가 개인적으로 캐스트킷을 운영한다는 이유만으로 제가 전화 노래방을 좋아 해야하고 전화노래방에 열심히 참여해야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 ㅎㅎㅎ
결론은 제가 방송에 사용되는 또는 방송에 필요한 장비에 대한 관심은 아주 많고 또 그런것을 만들기 좋아하고... 하드웨어 쪽에서 힘들어 하시는분 있으면 도와드리고 싶고.... 그렇지만 제가 직접 전화 노래방을 하거나... 노래방에 참여하는것은 않좋아 한다는 뜻 입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
방송을 진행한 진행자의 목소리도 전화수준의 음질이라고 평가하셨는데요.... 진행하는분의 목소리가 원래 무척허스키한 목소리라고 느껴지지는 않았는지요?
다음엔 이펙트 없이 원본 그대로 인코딩한 것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 진행자의 마이크는 만원짜리 컴퓨터용 마이크를 사용하였으나 수음특성이 나쁜 마이크는 아닙니다. 진행하는분의 음성이 무척이나 허스키한 분 입니다. 진행하는 분의 기기조정 능력은 사용기간과 관심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 방송을 하신분은 아직 기기조정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전화상대방의 볼륨을 좀 크게 설정하여서 통화중 측음이 간섭하는것을 느끼게 되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진행자가 이부분을 인지한다면 좀 더 완벽에 가까운 방송이 될거라 보며..... 이 부분은 캐스트킷의 회원님들께도 공통적용되는 부분이겠지요?
케스트킷의 게시판에는 이러한 글이 자주 올라와 서로 토론하고 보다 나은 방법을 찾아나가는 공간이 되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