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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EU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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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B-23이 뭐지? 그래서 제품소개 게시판에 가보고 왔습니다.^^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때 제작이 끝나고 제가 만들어 놓고 제가 감동을 했었습니다.
CTB-23을 테스트 해보면 어떤 느낌이 드냐면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반대면에 손바닥을 대고 아무리 세개 바람을 후~후~ 하고 불어봐도 손바닥에는 전혀 차가운 바람의 느낌이 없고 아예 느낌 자체가 전혀 없고 느끼지 못합니다. 그런데 입김을 호~ 하고 불면 곧 바로 따뜻한 입김이 느껴집니다.
후~ 하고 불면 전혀 느낌이 없는데, 호~ 하면 따뜻한 기운이 확 느껴졌죠.
이거 대박이다 싶었는데 그때는 거의 관심을 가지는 회원분들이 없어서 10개도 않만들었던것 같습니다.
저도 견본을 가지고 있다가 방송을 않해서 별로 쓸일이 없었는데 아는분이 하도 졸라서 그분 드렸었죠.
감회가 새롭네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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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09 -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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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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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님 ㅡ,.ㅡ 견본마저 아는분 드렸군요 ^^;;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좋으련만 ... 여의님 마져 기억속에서 잊혀져 있던 제품을 관심가져주니 고맙지요? 그런 의미에서 ㅎㅎㅎ 잊지말고 두 제품은 꼬옥 시간되시면 제게 인수인계 하십시요 꼬옥! ^^
저는 시를 좋아하고... 무엇보다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일상에 빈 여백을 항상 음악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긴 하지만 쑥기가 없어서 방송을 전문적으로 하지도 않고 멘트없이 무덤덤히 가끔 그리우면 도우미 방송정도 입니다
가끔 시간이 날때 좋아하는 시를 낭송해 들어보고는 하는데 그것도 별 재주는 없는것 같습니다 ㅎㅎ 낭송을 잘 하지도 못하지만 녹음파일 들어보면 늘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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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3 -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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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셜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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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또한 시를 좋아합니다... 낭송잘하시는분들 방송도 듣고 싶은것도 사실이구요... 요즘 누구나 하는 방송에서 마음으로 들리는 낭송진행자는 제대로 들어본지가 몇년이 흐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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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5 -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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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엔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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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님 친절하고 정감이 넘치는 답변에 감동 했어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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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30 -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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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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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머리중 여러 댓글이 달린 곳에 유독 시선이 머무는 것은 비단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매번 올 때마다 하나씩 알아가면서 느끼지만 이런 감사한 공간이 있다는 것 또한 한시대를 살아가면서 기댈 언덕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그져 감사 할 다름입니다. 그래서 로긴 한김에 한 줄 써봅니다.
나는 늘 꽃처럼 살지 이뻐지는 법을 아름다워지는 법을 오래전부터 꽃에게 배웠기에 나는 늘 꽃처럼 살지
나는 늘 떠나면서 살지 기다리는 법을 노래하는 법을 오래전부터 바람에게 배웠기에 나는 늘 떠나면서 살지
나는 늘 꽃과 바람처럼 살지 고요속에 울려퍼지는 선율을 오래전부터 가슴속에서 느꼈기에 나는 늘 꽃과 바람처럼 날아 오르며 살지
- 이스생각입니다 -
읽고 보고 듣고 쓰고 느낄수 있슴에 감사합니다. 모든님들 모두모두 한가위 보름달처럼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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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3 - 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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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EU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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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님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도 어렷을때는 시인아니면 화가, 아니면 생물선생님이 되고 싶었지요. 그래서 시집을 출간 했었는데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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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24 - 1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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